vibe-plan
작업 계획하기
요청이나 느슨한 아이디어에서 에이전트가 집을 수 있는 티켓까지 한 번에 간다. 네 단계: 트리아지(들어온 외부 요청을 판단; 실행을 끝낼 수 있다), 그릴(인터뷰로 날카롭게 하고, 결정이 나면 문서로 기록), 명세(결정된 것을 합성), 티켓(tracer-bullet 슬라이스로 쪼개고 차단 간선을 건다).
실행계획 분기 먼저 확인
명시적 /vibe-plan plan <description>, review-plan <file>, reconcile 또는 /vibe-audit·/vibe-next-plan에서 확정된 선택을 인계받으면 EXECUTION-PLAN.md를 읽고 그 경로만 수행한다. 선택이 미확정인 조사 목록은 먼저 해당 문서의 선택 게이트를 적용한다. 단순히 "계획"이라는 단어가 있거나 기존 명세·티켓·결정 지도를 받았다는 이유로 실행계획으로 바꾸지 않는다.
이 분기에서는 계획파일과 색인만 변경하며, --issues가 명시된 경우에만 해당 문서의 GitHub 게시 절차를 적용한다. 아래 Stage 03의 모델링 문서 자동수정, 커밋·push, 일반 티켓 게시 규칙은 적용하지 않는다. 실행은 3을 그대로 따른다./vibe-implement execute <plan>에 맡긴다. 이 분기 외에는 기존 Stage 0
설정 문서와 기본값을 읽고 트래커·라벨·도메인 문서 규칙을 해석한다. 설정이 없으면 초기화를 요구하지 않고 로컬 Markdown으로 진행한다.
올바른 단계로 진입
사용자가 가져온 것에서 추론할 수 있는 건 묻지 않는다. 인자와 대화를 읽은 뒤, 입력이 아직 없는 첫 단계로 진입한다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