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md:feel
Installation
SKILL.md
omd:feel — Interface Feel, Quantified
업계가 감(感)으로 쓰던 인터페이스 디테일 — "이 정도 속도", "이 정도 그림자", "이 정도 여백" — 을 출처 등급이 매겨진 체크 가능한 숫자로 바꿔 적용하고 감사하는 스킬. Jakub Krehel의 "great interfaces are a collection of small things that compound" 명제를 계승하되, 어떤 숫자를 맞춰야 하는지 / 언제 틀렸는지까지 수치로 답한다.
핵심 통찰: 품질은 수십 개 작은 제약을 각자의 band 안에 가둔 것의 적분이다. 600ms짜리 체크박스 틱, 1px focus ring, 본문 2.85:1 대비, @media (hover:hover) 게이트 없는 hover lift — 하나하나가 "feel"에서 측정 가능한 차감이다. 이 스킬은 그 차감을 막는다.
전체 규칙(17축·113개)은 reference.md에, 각 숫자의 출처·tier·방법론은 provenance.md에 있다. 아래 cheat-sheet는 항상 로드되는 핵심이고, 깊은 감사·엣지 축은 reference를 읽는다.
언제 쓰나
- APPLY — UI를 새로 만들거나 고칠 때 정량 feel 규칙을 주입. ("feel 좋게", "인터랙션 손봐줘", "디테일 적용")
- AUDIT — 기존 HTML/JSX/TSX/CSS를 규칙표 대비 점검해 feel-score + BLOCK/WARN/FYI 리포트. ("feel 점검", "이 화면 감사해줘")
UI 작업이 아니면 트리거하지 않는다. 카피·정보구조만 다루는 작업은 대상 아님.
0. 출처 등급 → 강제 강도 (이 스킬의 심장)
모든 규칙은 tier를 달고 있고, tier가 강제 강도를 정한다. 이게 "감을 정직하게 수치화"하는 방법 — spec 숫자는 게이트, 취향 숫자는 제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