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2e-ci-trace-debu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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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LL.md
CI E2E 실패 → trace 분석 → 픽스 루프 (e2e-debug)
에이전트가 PR을 올리면 CI가 E2E로 검증하고, 실패하면 머지를 막고 PR에 코멘트를 남기며 trace를 아티팩트로 업로드한다. 이 스킬은 그 실패 지점에서 출발해 사람 개발자가 하던 흐름 — CI 로그 본다 → trace로 원인 찾는다 → 고쳐서 다시 올린다 — 을 에이전트가 그대로 수행하게 해서, "작업하고 테스트로 검증하는 자가 개선 루프"를 닫는다.
이 스킬은 워크플로우와 판단을 다룬다. Playwright/브라우저 CLI 문법 자체는 playwright-cli 스킬이 이미 다루므로 여기서 반복하지 않고 참조한다. 새로운 가치는 "무엇을 / 왜 / 언제"이지 명령어 사전이 아니다.
언제 멈추고 다른 길로 갈지 (먼저 판단)
- 시작점이 CI 실패(빨간 PR 체크 / 실패한 Actions run) 이면 → 이 스킬. 계속 진행.
- 시작점이 "새 시나리오를 테스트로 써줘" 면 → 이 스킬 아님. 계획은
e2e-flow-planner, 코드 생성은e2e-test-generator로. - 이미 로컬 trace.zip / 실패 스펙 이름을 손에 들고 있고 CI 좌표 잡기가 필요 없다면 → 곧바로
e2e-test-healer로. 이 스킬의 가치는 "CI 실패를 로컬 trace까지 가져오고 PR 루프를 닫는" 앞·뒤 절반이다. - 실패 원인이 테스트가 아니라 제품 코드 회귀로 드러나면 → 테스트를 억지로 통과시키지 말고 그 사실을 명확히 보고. 테스트는 신호다; 신호를 죽이지 않는다(이 판단의 본체는 Healer가 다룬다).
- 로그가 곧바로 원인을 말해주는 사소한 실패(오타 import, 명백한 셀렉터 변경)면 → trace까지 안 받아도 된다. 4단계로 점프.
워크플로우 (한 번에 엮어주는 4단계)
핵심 가치는 이 네 단계를 끊김 없이 잇는 데 있다. 각 단계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증거를 만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