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2e-harness-setup
Installation
SKILL.md
E2E 하네스 부트스트랩 (AI 에이전트용)
한 줄 목적
에이전트가 E2E 테스트를 혼자 짜고 굴릴 수 있게 만드는 4가지 하네스를 신규 입사자 온보딩처럼 깔아준다.
왜 필요한가 (이 스킬의 핵심 통찰)
에이전트는 코드는 잘 쓰지만 "우리 팀만 아는 맥락"이 0 인 상태로 시작한다. 그래서 사람이라면 1주차에 동료에게 물어봤을 것들을 모른다. 예시:
- 인증은 로그인 폼을 자동화하는 게 아니라
getServerState()류 서버 함수로 세션을 만든다는 사실. - 테스트가
code 90으로 죽으면 버그가 아니라 인증 만료 신호이고, 대응은 setup 프로젝트 재실행이라는 것. baseURL은 하드코딩이 아니라 환경변수(E2E_BASE_URL등)로 결정된다는 규칙.- "이 플로우는 의도적으로 테스트하지 않기로 했다"는 과거 의사결정.
이런 맥락이 글로 없으면 에이전트는 매번 그럴듯하지만 틀린 코드를 새로 발명한다. 하네스의 본질은 암묵지를 명시지로 박제해서 매 세션 재발명을 없애는 것이다. 이 스킬은 그 박제물 4종을 만든다.